반짝반짝(윤기) — 닦여서 윤이 나는 모양
활용 · ピカピカに〜 / ピカピカ光る
닦아서 윤이 나거나 새것이라 광이 도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キラキラ(키라키라)와 함께 '반짝반짝'으로 번역되는 탓에 한국인 학습자가 가장 자주 섞어 쓰는 짝인데, 구분 기준은 빛의 모양입니다. 잘게 흩어지는 빛의 점이면 キラキラ, 면 전체가 고르게 윤나면 ピカピカ(피카피카)입니다. 보석은 キラキラ, 닦아 놓은 마루는 ピカピカ라고 기억해 두면 헷갈릴 일이 줄어듭니다. '새것'이라는 뉘앙스도 이 단어의 개성입니다. ピカピカの一年生(피카피카노 이치넨세-)는 갓 입학한 초등학교 1학년을 가리키는 관용 표현으로, 물건만이 아니라 사람의 새출발에도 씁니다. 또 하나, 번개처럼 강한 빛이 번쩍하는 장면에도 쓰여서 ピカピカ光る(피카피카 히카루)라고 하면 빛이 번쩍이는 모습이 됩니다. '광택'과 '섬광' 두 갈래로 기억해 두면 쓰임새가 넓어집니다.
구두를 반짝반짝하게 닦았어.
쿠츠오피카피카니 미가이타
새 차가 반짝반짝해.
아타라시이 쿠루마가피카피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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