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재팬
JLPT N2모양

ピカピカ

ぴかぴか · 피카피카

반짝반짝(윤기) — 닦여서 윤이 나는 모양

활용 · ピカピカに〜 / ピカピカ光る

뉘앙스와 쓰임

닦아서 윤이 나거나 새것이라 광이 도는 상태를 가리킵니다. キラキラ(키라키라)와 함께 '반짝반짝'으로 번역되는 탓에 한국인 학습자가 가장 자주 섞어 쓰는 짝인데, 구분 기준은 빛의 모양입니다. 잘게 흩어지는 빛의 점이면 キラキラ, 면 전체가 고르게 윤나면 ピカピカ(피카피카)입니다. 보석은 キラキラ, 닦아 놓은 마루는 ピカピカ라고 기억해 두면 헷갈릴 일이 줄어듭니다. '새것'이라는 뉘앙스도 이 단어의 개성입니다. ピカピカの一年生(피카피카노 이치넨세-)는 갓 입학한 초등학교 1학년을 가리키는 관용 표현으로, 물건만이 아니라 사람의 새출발에도 씁니다. 또 하나, 번개처럼 강한 빛이 번쩍하는 장면에도 쓰여서 ピカピカ光る(피카피카 히카루)라고 하면 빛이 번쩍이는 모습이 됩니다. '광택'과 '섬광' 두 갈래로 기억해 두면 쓰임새가 넓어집니다.

예문

구두를 반짝반짝하게 닦았어.

(くつ)をピカピカに磨(みが)いた。

쿠츠오피카피카니 미가이타

새 차가 반짝반짝해.

(あたら)しい車(くるま)がピカピカだ。

아타라시이 쿠루마가피카피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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