嫌
이야싫은; 불쾌한
읽는 법은 '이야', 뜻은 '싫은, 불쾌한'이에요. 일본인이 많이 쓰는 な형용사 12위 단어로, 아래에서 발음을 듣고 활용표와 예문을 확인할 수 있어요.
예문
싫은 일이 있어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자.嫌(いや)なことがあっても前向(まえむ)きに考(かんが)えよう。이야나 코토가 앗테모 마에무키니 칸가에요ー.
〜があっても~이/가 있어도〜があっても: ある(있다)+ても로 「있어도」라는 역접 조건.
嫌なことがあっても에서 嫌なこと(싫은 일)+があっても.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라는 의지를 표현. でも(도)와 뉘앙스 유사.
그 일은 싫지는 않지만 피곤해요.その仕事(しごと)は嫌(いや)ではないですが、疲(つか)れます。소노 시고토와 이야데와 나이데스가, 츠카레마스.
〜ではないですが~하지는 않지만〜ではないですが: ではない(아니다)+が(하지만)로 부드러운 역접.
嫌ではないですが에서 嫌ではない(싫지는 않다)+が(하지만).
が 뒤에 다른 내용을 이어 「싫지는 않지만 피곤하다」처럼 단서를 달 때 사용.
불쾌한 경험을 하게 해서 미안해.嫌(いや)な思(おも)いをさせてしまってごめんね。이야나 오모이오 사세테 시맛테 고멘네.
〜させてしまってごめん~하게 해서 미안해〜させてしまってごめん: させる(사역)+てしまう(해버리다)의 결합.
嫌な思いをさせてしまって에서 させる가 「상대에게 하게 하다」, てしまう가 유감·후회.
ごめん(ね)는 友達へのカジュアルな謝罪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