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재팬은 일본어 특화 번역앱입니다. 파파고는 번역 결과만 보여 주지만, 틱재팬은 왜 이렇게 번역됐는지 원리까지 설명합니다. 넷플릭스와 TED 쉐도잉, 저장한 문장의 복습 카드, 창작 동화로 필수 한자를 읽는 원서 읽기까지 한 앱에서 합니다.
한국어 문장을 입력하면 번역 결과만 나오지 않습니다. 문장을 단위별로 쪼개어 자세히 설명해 주기 때문에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문장 분해는 텍스트에 한정한 기능이 아닙니다. 메뉴판처럼 간단한 번역부터 계약서 같은 복잡한 번역까지 가능합니다.
일본어는 억양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 언어입니다. 카미(종이)와 카미(신)는 둘 다 한국어 발음이 같습니다. 한국어 발음으로 학습한 한국인은 반드시 억양의 벽에 부딪히게 됩니다.
틱재팬은 OJAD 억양 그래프를 참고했습니다. OJAD는 도쿄대에서 만든 온라인 악센트 사전입니다. 번역 시 입력한 단어·문장의 억양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TED 영상으로 쉐도잉 학습이 가능합니다. 넷플릭스는 PC/아이패드 전용, TED는 기기 상관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대사를 누르면 단어 수준을 JLPT 기준으로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문장 분해 버튼을 누르면 문장이 만들어진 원리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저장한 대사는 복습 카드가 됩니다. 카드에서 넷플릭스 장면과 성우 목소리를 반복해 들으며 복습하고, 기억 정도에 따라 다시 나오는 간격이 달라집니다. 복습은 기기 구분 없이 할 수 있고, 쉐도잉 스크립트는 PDF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창작 동화 6권으로 JLPT 필수 한자 1,130자를 읽습니다. 모든 한자에 후리가나가 붙고, 한국어 해석은 문장마다 가려져 있어 먼저 읽고 확인합니다. 문장을 누르면 단어 뜻과 문장 분해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