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재팬

영상 속 실제 사용 · 29개 장면

〜うちに(우치니)
~하는 사이에~하는 동안에

접속

동사 사전형

ている형

ない형, い형용사(い), な형용사(な), 명사(の) + うちに

어떤 상태가 "유지되는 동안에" 그 기회를 놓치지 않고 일을 하라는 뉘앙스가 담긴 표현이에요.

한국어의 "~하는 사이에/~인 동안에"와 비슷해요.

특히 「ない+うちに(~하기 전에)」 형태가 자주 쓰여서 "식기 전에, 늦기 전에"처럼 "그렇게 되기 전에" 하라는 느낌을 줘요.

「間に」가 단순히 시간만 가리키는 것과 달리, 「うちに」는 "지금 안 하면 안 되니까" 하는 기회·변화의 뉘앙스가 있어요.

기본~하는 사이에

밥이 식지 않는 사이에 빨리 먹어요.

ご飯(はん)が冷(さ)めないうちに早(はや)く食(た)べましょう。

고 한가 사메나이우치니 하야쿠 타베마쇼우

기회: ない+うちに는 "~하기 전에(그렇게 되기 전에)". 「冷めないうちに」처럼 상태가 변하기 전에 하라는 뉘앙스예요.

기본~하는 사이에

젊은 동안에 일본에 가 보고 싶어요.

(わか)(あいだ)に日本(にほん)へ行(い)ってみたいです

와카이아이다니니혼헤잇테미타이데스

상태 유지 중: い형용사+うちに. 「若いうちに」처럼 "~인 동안에" 그 기회를 살리라는 느낌을 줘요.

응용~하는 사이에

노래를 듣는 사이에 잠이 들었어요.

(うた)を聴(き)いている間(ま)に眠(ねむ)ってしまいました

우타오 키이테이루 마니 네뭇테시마이마시타

변화: 동사 ている형+うちに. 「聞いているうちに」처럼 그 동작을 하는 사이 자연스럽게 변화가 생길 때도 써요.

あ단
い단
う단
え단
お단
あ行
か行
さ行
た行
な行
は行
ま行
や行
ら行
わ行
오(を)

* し(시)·ち(치)·つ(츠)·ふ(후)는 예외적인 발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