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재팬

영상 속 실제 사용 · 92개 장면

〜てしまう(테 시마우)
〜해 버리다〜해 버렸다 (완료 강조·후회·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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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 て형 + しまう

"어쩌다 ~해버렸다"는 후회나 아쉬움, 또는 "완전히 다 ~해버렸다"는 완료 강조에 써요.

의도하지 않은 실수나 돌이킬 수 없는 일을 표현할 때 딱 맞아요.

회화에서는 「〜ちゃった」로 줄여 쓰는 경우가 많아요.

기본〜해 버렸다 (후회·유감)

숙제를 잊어버렸다.

宿題(しゅくだい)を忘(わす)れてしまった。

슈쿠다이오 와스레테 시맛타

의도치 않은 일에 대한 후회·유감. 회화에서는 「〜ちゃった」로 줄여 말함 (예: 忘れちゃった).

기본완전히 〜해 버렸다 (완료 강조)

케이크를 다 먹어버렸다.

ケーキを全部(ぜんぶ)(た)べてしまった。

케-키오 젬부 타베테 시맛타

완료 강조: 전부 다 끝내버렸다는 의미. 긍정적 완료에도 사용 가능 (예: 仕事が終わってしまった).

응용〜ちゃった (구어 축약형)

비밀을 말해버렸어.

秘密(ひみつ)を言(い)っちゃった。

히미츠오 잇챳타

「てしまった」→「ちゃった」: 일상 회화의 축약형. 동사에 따라 でしまった→じゃった (예: 飲んじゃった)로 변하기도 함.

あ단
い단
う단
え단
お단
あ行
か行
さ行
た行
な行
は行
ま行
や行
ら行
わ行
오(を)

* し(시)·ち(치)·つ(츠)·ふ(후)는 예외적인 발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