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재팬

〜てしまう

(테 시마우)
〜해 버리다〜해 버렸다 (완료 강조·후회·유감)

접속

동사 て형 + しまう

"어쩌다 ~해버렸다"는 후회나 아쉬움, 또는 "완전히 다 ~해버렸다"는 완료 강조에 써요.

의도하지 않은 실수나 돌이킬 수 없는 일을 표현할 때 딱 맞아요.

회화에서는 「〜ちゃった」로 줄여 쓰는 경우가 많아요.

기본〜해 버렸다 (후회·유감)

숙제를 잊어버렸다.

宿題(しゅくだい)を忘(わす)れてしまった。

슈쿠다이오 와스레테 시맛타

의도치 않은 일에 대한 후회·유감. 회화에서는 「〜ちゃった」로 줄여 말함 (예: 忘れちゃった).

기본완전히 〜해 버렸다 (완료 강조)

케이크를 다 먹어버렸다.

ケーキを全部(ぜんぶ)食(た)べてしまった。

케-키오 젬부 타베테 시맛타

완료 강조: 전부 다 끝내버렸다는 의미. 긍정적 완료에도 사용 가능 (예: 仕事が終わってしまった).

응용〜ちゃった (구어 축약형)

비밀을 말해버렸어.

秘密(ひみつ)を言(い)っちゃった。

히미츠오 잇챳타

「てしまった」→「ちゃった」: 일상 회화의 축약형. 동사에 따라 でしまった→じゃった (예: 飲んじゃった)로 변하기도 함.

あ단
い단
う단
え단
お단
あ行
あ아
い이
う우
え에
お오
か行
か카
き키
く쿠
け케
こ코
さ行
さ사
し시
す스
せ세
そ소
た行
た타
ち치
つ츠
て테
と토
な行
な나
に니
ぬ누
ね네
の노
は行
は하
ひ히
ふ후
へ헤
ほ호
ま行
ま마
み미
む무
め메
も모
や行
や야
ゆ유
よ요
ら行
ら라
り리
る루
れ레
ろ로
わ行
わ와
を오(を)
ん
んん

* し(시)·ち(치)·つ(츠)·ふ(후)는 예외적인 발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