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재팬

〜です(데스)
~입니다

접속

명사 + です

명사 뒤에 「です」를 붙여 "~입니다"라고 정중하게 단정하는 표현이에요.

「だ」의 정중체 버전으로,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윗사람, 손님에게 두루 쓸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말투예요.

한국어의 "~입니다 / ~이에요"에 해당해요.

기본~입니다

저는 회사원입니다.

(わたし)は会社員(かいしゃいん)です。

와타시와카이샤인데스

정중 단정: 「명사 + です」는 "~입니다". 自己紹介(자기소개)에서 가장 많이 쓰는 형태.

기본~입니다

여기는 학교입니다.

ここは学校(がっこう)です。

코코와갓코-데스

ここは学校です처럼 장소를 정중히 소개할 때 사용. 「だ」를 「です」로 바꾸면 바로 정중체.

응용~입니다

제 차례는 다음입니다.

(わたし)の番(ばん)は次(つぎ)です。

와타시노반와츠기데스

私の番は次です. 명사가 길어져도 마지막에 「です」만 붙이면 정중한 단정이 된다.

あ단
い단
う단
え단
お단
あ行
か行
さ行
た行
な行
は行
ま行
や行
ら行
わ行
오(を)

* し(시)·ち(치)·つ(츠)·ふ(후)는 예외적인 발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