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명사 + です
명사 뒤에 「です」를 붙여 "~입니다"라고 정중하게 단정하는 표현이에요.
「だ」의 정중체 버전으로,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윗사람, 손님에게 두루 쓸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말투예요.
한국어의 "~입니다 / ~이에요"에 해당해요.
저는 회사원입니다.
와타시와카이샤인데스
정중 단정: 「명사 + です」는 "~입니다". 自己紹介(자기소개)에서 가장 많이 쓰는 형태.
여기는 학교입니다.
코코와갓코-데스
ここは学校です처럼 장소를 정중히 소개할 때 사용. 「だ」를 「です」로 바꾸면 바로 정중체.
제 차례는 다음입니다.
와타시노반와츠기데스
私の番は次です. 명사가 길어져도 마지막에 「です」만 붙이면 정중한 단정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