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재팬

〜でした

(데시타)
~였습니다

접속

명사 + でした

명사 정중체 「です」의 과거형으로 "~였습니다"라고 정중하게 과거를 단정하는 표현이에요.

「だった」의 정중체 버전이라, 윗사람이나 손님에게 지난 일을 정중하게 말할 때 써요.

한국어의 "~였습니다 / ~이었어요"에 해당해요.

기본~였습니다

그 사람은 회사원이었습니다.

その人(ひと)会社員(かいしゃいん)でした

소노히토카이샤인데시타

정중 과거: 「명사 + でした」는 "~였습니다". です의 과거형으로 정중하게 과거를 단정한다.

기본~였습니다

어제는 휴일이었습니다.

昨日(きのう)は休日(きゅうじつ)でした。

키노-와큐-지츠데시타

昨日は休みでした. です → でした로 바꾸면 그대로 정중한 과거가 된다.

응용~였습니다

거기는 정말 맛집이었습니다.

そこは本当(ほんとう)に美味(おい)しい店(みせ)でした

소코와혼토-니오이시이미세데시타

あそこは本当にいい店でした. 다녀온 가게·장소를 정중히 회상할 때 자연스럽다.

あ단
い단
う단
え단
お단
あ行
あ아
い이
う우
え에
お오
か行
か카
き키
く쿠
け케
こ코
さ行
さ사
し시
す스
せ세
そ소
た行
た타
ち치
つ츠
て테
と토
な行
な나
に니
ぬ누
ね네
の노
は行
は하
ひ히
ふ후
へ헤
ほ호
ま行
ま마
み미
む무
め메
も모
や行
や야
ゆ유
よ요
ら行
ら라
り리
る루
れ레
ろ로
わ行
わ와
を오(を)
ん
んん

* し(시)·ち(치)·つ(츠)·ふ(후)는 예외적인 발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