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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 でした
명사 정중체 「です」의 과거형으로 "~였습니다"라고 정중하게 과거를 단정하는 표현이에요.
「だった」의 정중체 버전이라, 윗사람이나 손님에게 지난 일을 정중하게 말할 때 써요.
한국어의 "~였습니다 / ~이었어요"에 해당해요.
그 사람은 회사원이었습니다.
소노히토카이샤인데시타
정중 과거: 「명사 + でした」는 "~였습니다". です의 과거형으로 정중하게 과거를 단정한다.
어제는 휴일이었습니다.
키노-와큐-지츠데시타
昨日は休みでした. です → でした로 바꾸면 그대로 정중한 과거가 된다.
거기는 정말 맛집이었습니다.
소코와혼토-니오이시이미세데시타
あそこは本当にいい店でした. 다녀온 가게·장소를 정중히 회상할 때 자연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