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실제 사용 · 320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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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 だった
명사 뒤에 「だった」를 붙여 "~였다 / ~였어"라고 과거를 단정하는 보통체 표현이에요.
「だ」의 과거형으로, 친구나 가까운 사이에서 반말로 지난 일을 말할 때 써요.
한국어의 "~였다 / ~였어"처럼 과거의 상태나 정체를 회상하듯 말할 때 잘 어울려요.
그 사람은 학생이었어.
소노히토와가쿠세-닷타
과거 단정: 「명사 + だった」는 "~였다/였어". だ의 과거형으로 보통체(반말) 과거를 만든다.
어제는 휴일이었어.
키노-와큐-지츠닷타요
昨日は休みだった. "명사 + だった"로 지난 일을 회상하듯 단정한다.
아까는 내 차례였어.
삿키와와타시노반닷타
さっきは私の番だった. 차례·상태가 과거였음을 반말로 표현. だ → だっ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