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명사 + だ
명사 뒤에 「だ」를 붙여 "~(이)다"라고 단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보통체 표현이에요.
한국어의 "~이다 / ~다"에 해당하고, 친구나 가까운 사이에서 반말로 쓰거나 글에서 단정적으로 서술할 때 써요.
회화에서는 「だ」를 떼고 명사만 말하는 경우도 많지만, 글이나 단정적인 말투에서는 「だ」를 붙여요.
나는 학생이야.
와타시와가쿠세-다요
단정: 「명사 + だ」는 "~(이)다". 명사를 그대로 받아 보통체로 단정하는 가장 기본 형태(회화에서는 だよ처럼 끝에 よ를 붙이기도 함).
오늘은 휴일이다.
쿄-와큐-지츠다
今日は休みだ처럼 "오늘은 ~이다"로 자주 쓰임. 「だ」가 문장을 단정적으로 마무리한다.
다음은 내 차례야.
츠기와와타시노반다요
회화에서는 「だ」를 떼고 "次は私の番"처럼 명사로 끝내기도 하지만, 단정 어감을 살리려면 「だ」를 붙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