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재팬

〜だ(다)
~(이)다

접속

명사 + だ

명사 뒤에 「だ」를 붙여 "~(이)다"라고 단정하는 가장 기본적인 보통체 표현이에요.

한국어의 "~이다 / ~다"에 해당하고, 친구나 가까운 사이에서 반말로 쓰거나 글에서 단정적으로 서술할 때 써요.

회화에서는 「だ」를 떼고 명사만 말하는 경우도 많지만, 글이나 단정적인 말투에서는 「だ」를 붙여요.

기본~(이)다

나는 학생이야.

(わたし)は学生(がくせい)だよ

와타시와가쿠세-다요

단정: 「명사 + だ」는 "~(이)다". 명사를 그대로 받아 보통체로 단정하는 가장 기본 형태(회화에서는 だよ처럼 끝에 よ를 붙이기도 함).

기본~(이)다

오늘은 휴일이다.

今日(きょう)は休日(きゅうじつ)だ。

쿄-와큐-지츠다

今日は休みだ처럼 "오늘은 ~이다"로 자주 쓰임. 「だ」가 문장을 단정적으로 마무리한다.

응용~(이)다

다음은 내 차례야.

(つぎ)は私(わたし)の番(ばん)だよ。

츠기와와타시노반다요

회화에서는 「だ」를 떼고 "次は私の番"처럼 명사로 끝내기도 하지만, 단정 어감을 살리려면 「だ」를 붙인다.

あ단
い단
う단
え단
お단
あ行
か行
さ行
た行
な行
は行
ま行
や行
ら行
わ行
오(を)

* し(시)·ち(치)·つ(츠)·ふ(후)는 예외적인 발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