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재팬

〜のに

(노니)
〜인데 (불만·의외)〜임에도 불구하고

접속

동사·い형 보통형 + のに

な형·명사 + な + のに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왜!"처럼 기대와 다른 결과가 나왔을 때의 불만·아쉬움을 담는 표현이에요.

단순 역접인 が("~지만")보다 감정이 훨씬 강하게 담겨요.

문장 끝에 のに만 붙여도 혼잣말로 아쉬움을 표현할 수 있어요.

기본〜인데 (기대에 반하는 결과)

열심히 했는데 실패했다.

一生懸命(いっしょうけんめい)やったのに、失敗(しっぱい)した。

잇쇼-켐메- 얏타노니 싯파이 시타

역접의 のに: 앞 내용과 반대 결과가 왔을 때. 불만·아쉬움이 담김. が(단순 역접)보다 감정적.

응용〜하면 좋을 텐데 (아쉬움)

같이 오면 좋을 텐데.

一緒(いっしょ)に来(き)てくれればいいのに。

잇쇼니 키테쿠레레바 이이노니

문장 끝 のに: "~인데..." 하고 아쉬움을 혼잣말처럼 표현. 실현되지 않은 바람을 나타낼 때 자주 쓰임.

あ단
い단
う단
え단
お단
あ行
あ아
い이
う우
え에
お오
か行
か카
き키
く쿠
け케
こ코
さ行
さ사
し시
す스
せ세
そ소
た行
た타
ち치
つ츠
て테
と토
な行
な나
に니
ぬ누
ね네
の노
は行
は하
ひ히
ふ후
へ헤
ほ호
ま行
ま마
み미
む무
め메
も모
や行
や야
ゆ유
よ요
ら行
ら라
り리
る루
れ레
ろ로
わ行
わ와
を오(を)
ん
んん

* し(시)·ち(치)·つ(츠)·ふ(후)는 예외적인 발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