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실제 사용 · 14개 장면
접속
동사 기본형
ない형 + ことになる
회사·상황 등 외부 사정으로 그렇게 됐을 때 써요.
"전근하게 됐어", "결국 이렇게 됐네"처럼 내 의지와 무관하게 결정된 것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는 표현이에요.
ことにする(내 결정)와 반드시 세트로 외워두세요.
내년에 도쿄로 전근하게 됐다.
라이넨 토-쿄-니 텡킹 스루코토니 낫타
회사·상황 등에 의해 정해진 것을 객관적으로 전달. ことにする(내 결정) ↔ ことになる(외부 결정).
결국 둘이 함께 살게 됐다.
켁쿄쿠 후타리데 쿠라스 코토니 낫타
여러 상황 끝에 자연스럽게 그렇게 됨. 「結局」(결국)과 자주 함께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