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실제 사용 · 186개 장면
접속
동사·い형 보통형 + わけだ
な형 + な + わけだ
명사 + という + わけだ
앞의 사정으로부터 "그러니까 ~인 셈이다"라고 논리적 귀결을 말하거나 납득할 때 써요.
추웠던 이유를 알고 "어쩐지, 눈이 왔던 거구나(雪が降ったわけだ)"처럼 "아하" 하는 깨달음을 표현해요.
はずだ가 "~일 것이다"라는 예측이라면, わけだ는 이미 아는 사실을 근거로 "당연히 그렇지"라고 정리하는 느낌이에요.
결론을 요약할 때 "즉 ~인 셈이다(つまり〜わけだ)"로도 자주 씁니다.
어쩐지 춥더라, 눈이 왔던 거구나.
도우리데 사무이토 오못타 유키가 훗탄다네
わけだ: 보통형 「降った」 + わけだ → 사정 납득 "~인 거구나/셈이다". 원인을 알고 "아하" 하는 깨달음.
10년이나 살았으니 일본어를 잘하는 거구나.
주-넨모 슨데이타카라 니혼고가 조-즈나와케다네
논리적 귀결: 앞 사정 → 「上手なわけだ」. "그러니 ~인 셈이다". な형은 「な+わけだ」로 접속.
즉 우리는 친구라는 셈이네.
츠마리 와타시타치와 토모다치토이우와케다네
명사 응용: 「友達」 + という + わけだ. 「つまり〜わけだ」(즉 ~인 셈이다)로 결론 요약 시 단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