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재팬

영상 속 실제 사용 · 12개 장면

〜たばかり

(타바카리)
막 ~했다~한 지 얼마 안 됐다

접속

동사 た형 + ばかり

어떤 동작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즉 "방금 막 ~했다"는 느낌을 강조하는 표현이에요.

실제 시간이 조금 지났어도 말하는 사람이 "얼마 안 됐다"고 느끼면 쓸 수 있어요.

한국어 "막 ~했다/~한 지 얼마 안 됐다"와 잘 대응해요.

비슷한 「〜たところ」가 "방금 그 순간"이라면, 「〜たばかり」는 시간 폭이 조금 더 넓다는 점이 달라요.

기본막 ~했다

방금 밥을 막 먹었어요.

さっきご飯(はん)をちょうど食(た)べました

삿키고 한오쵸우도 타베마시타

직후: 「た형+ばかり」는 "막 ~했다". 食べる→食べた 뒤에 ばかりです로 먹은 지 얼마 안 됐음을 강조해요.

기본막 ~했다

이 회사에 막 들어왔어요.

この会社(かいしゃ)にちょうど入(はい)ってきました

코노 카이샤니쵸우도 하잇테키마시타

직후: 入る→入った 뒤에 ばかりです. 입사한 지 얼마 안 됐다는 느낌을 나타내요.

응용막 ~했다

도쿄에 막 도착했어요.

東京(とうきょう)にちょうど着(つ)きました

토-쿄-니쵸우도 츠키마시타

직후: 着く→着いた 뒤에 ばかりです로 도착한 지 얼마 안 된 시점을 표현해요.

あ단
い단
う단
え단
お단
あ行
あ아
い이
う우
え에
お오
か行
か카
き키
く쿠
け케
こ코
さ行
さ사
し시
す스
せ세
そ소
た行
た타
ち치
つ츠
て테
と토
な行
な나
に니
ぬ누
ね네
の노
は行
は하
ひ히
ふ후
へ헤
ほ호
ま行
ま마
み미
む무
め메
も모
や行
や야
ゆ유
よ요
ら行
ら라
り리
る루
れ레
ろ로
わ行
わ와
を오(を)
ん
んん

* し(시)·ち(치)·つ(츠)·ふ(후)는 예외적인 발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