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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 실제 사용 · 11개 장면

〜たばかり(타바카리)
막 ~했다~한 지 얼마 안 됐다

접속

동사 た형 + ばかり

어떤 동작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았다, 즉 "방금 막 ~했다"는 느낌을 강조하는 표현이에요.

실제 시간이 조금 지났어도 말하는 사람이 "얼마 안 됐다"고 느끼면 쓸 수 있어요.

한국어 "막 ~했다/~한 지 얼마 안 됐다"와 잘 대응해요.

비슷한 「〜たところ」가 "방금 그 순간"이라면, 「〜たばかり」는 시간 폭이 조금 더 넓다는 점이 달라요.

기본막 ~했다

방금 밥을 막 먹었어요.

さっきご飯(はん)をちょうど食(た)べました

삿키고 한오쵸우도 타베마시타

직후: 「た형+ばかり」는 "막 ~했다". 食べる→食べた 뒤에 ばかりです로 먹은 지 얼마 안 됐음을 강조해요.

기본막 ~했다

이 회사에 막 들어왔어요.

この会社(かいしゃ)にちょうど入(はい)ってきました

코노 카이샤니쵸우도 하잇테키마시타

직후: 入る→入った 뒤에 ばかりです. 입사한 지 얼마 안 됐다는 느낌을 나타내요.

응용막 ~했다

도쿄에 막 도착했어요.

東京(とうきょう)にちょうど着(つ)きました

토-쿄-니쵸우도 츠키마시타

직후: 着く→着いた 뒤에 ばかりです로 도착한 지 얼마 안 된 시점을 표현해요.

あ단
い단
う단
え단
お단
あ行
か行
さ行
た行
な行
は行
ま行
や行
ら行
わ行
오(を)

* し(시)·ち(치)·つ(츠)·ふ(후)는 예외적인 발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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