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명사 + が + ほしい
어떤 물건이나 대상을 "~을 원하다 / 갖고 싶다"라고 말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
동작이 아니라 사물에 대한 욕구를 나타내기 때문에, 동사 뒤에 붙는 「たい」와 달리 명사 뒤에 「が ほしい」를 붙여요.
한국어와 달리 조사 「を」가 아니라 「が」를 쓴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예요.
「ほしい」는 い형용사라서 부정은 「ほしくない」, 과거는 「ほしかった」가 돼요.
새 책을 갖고 싶어요.
아타라시이 혼가 호시이데스
욕구: 사물에는 「명사+が+ほしい」. "~을 갖고 싶다"는 「を」가 아니라 「が」를 쓰는 것이 핵심.
내 방을 갖고 싶어요.
지분노 헤야가 호시-데스
사물·대상을 갖고 싶을 때 「명사+が+ほしい」. 「自分の部屋が欲しい」=내 방을 갖고 싶다. 조사는 「を」가 아니라 반드시 「が」.
나는 친구가 더 갖고 싶지 않아요.
와타시와못토 토모다치가 호시이와케자나인다
응용(부정): 「ほしい」는 い형용사라 부정은 「ほしくない」. "~을 원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