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동사·형용사 보통형 + し
명사·な형 + だし
이유나 특징을 여러 개 나열할 때 쓰는 표현이에요.
한국어의 "~하고, ~하고 (게다가)"에 가까워요.
단순히 동작을 잇는 게 아니라 "이것도 그렇고 저것도 그래서"처럼 근거를 덧붙이는 느낌이 강해요.
하나만 써도 "~하기도 하고"처럼 은근히 다른 이유가 더 있다는 뉘앙스를 줄 수 있어요.
이 방은 넓고 깨끗해요.
코노 헤야와 히로쿠테키레이데스네
특징 나열: 「い형/보통형+し」는 "~하고, 게다가". 広い+し. 좋은 점을 여러 개 든다.
그 가게는 싸고 맛있어요.
소노 미세와 야스쿠테 오이시이데스
형용사 보통형에 그대로 し. 安い+し. 앞뒤 모두 긍정 이유로 나열.
오늘은 시간도 없고 돈도 없어서 집에 있어요.
쿄-와 지칸모나이시오 카네모나이카라 이에니이마스
し로 이유를 나열하면 "그래서"라는 결론으로 이어진다. 時間もない+し. 뒤에 결과 문장이 따라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