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실제 사용 · 35개 장면
접속
명사 + ばかり
동사 た형 + ばかり (막 ~함)
"그것만 잔뜩" 또는 "방금 막 ~했다"는 두 가지 뜻으로 쓰이는 표현이에요.
명사에 붙으면 "~만 (계속)"이라는 한정·과다의 느낌이라, だけ보다 "맨날 그것뿐"이라는 약간 부정적인 뉘앙스가 있어요.
た형에 붙으면 "막 ~한 참"이라는 시간 표현이 돼요.
두 용법을 헷갈리지 않게 접속 형태로 구분하면 좋아요.
그 친구는 매일 영화만 봐요.
소노 토모다치와 마이니치에-가바카리 미테이마스
과다 한정: 「명사+ばかり」는 "~만 (계속)". 映画+ばかり. dake보다 "맨날 그것뿐"이라는 뉘앙스.
방금 막 밥을 먹었어요.
탓타 이마고 한오 타베마시타
방금: 「た형+ばかり」는 "막 ~한 참". 食べた+ばかり. 동작이 끝난 직후임을 나타낸다.
동생은 자기만 해요.
오토-토와 지분다케시마스
동작 명사화 뒤 ばかり로 "그것만 한다". 寝てばかり. 다른 건 안 하고 한 가지만 반복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