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재팬

〜と

(토)
~하면 (당연히·자연히 그렇게 됨)~하면 (항상 그런 결과)

접속

동사·い형용사·な형용사·명사의 보통형(현재형) + と (단, 동사·い형은 기본형 그대로, な형·명사는 「だ」를 붙여 「〜だと」)

앞 조건이 성립하면 뒤 결과가 거의 자동으로·당연하게 따라올 때 쓰는 가정 표현이에요.

"봄이 되면 (꼭) 따뜻해진다"처럼 자연 법칙, 길 안내, 기계 조작같이 "항상 그렇게 되는" 상황에 딱 맞아요.

그래서 뒤에는 화자의 의지나 명령·부탁(~하자, ~해라, ~해 주세요)은 거의 오지 않는 게 특징이에요.

반대로 항상 같은 결과가 나오는 경우라면 가장 자연스러운 선택이에요.

기본~하면 (당연히·자연히 그렇게 됨)

봄이 되면 따뜻해진다.

春(はる)になると暖(あたた)かくなる

하루니나루토 아타타카쿠나루

가정의 「と」: 「보통형 + と」는 "~하면 (당연히)". 자연히·반드시 그렇게 되는 결과에 씀. 명사 春(はる) 뒤에는 「春になると」처럼 동사 なる를 거쳐 と를 붙인다.

기본~하면 (당연히·자연히 그렇게 됨)

이 버튼을 누르면 물이 나온다.

このボタンを押(お)すと水(みず)が出(で)る。

코노보탄오 오스토 미즈가 데루

기계 조작·반복적 결과의 「と」: "누르면 (항상) 나온다"처럼 동일 조건→동일 결과. 동사 기본형 押(お)す에 그대로 「押すと」.

응용~하면 (당연히·자연히 그렇게 됨)

오른쪽으로 돌면 학교가 보여요.

右(みぎ)に曲(ま)がると学校(がっこう)が見(み)えます。

미기니 마가루토 갓코-가 미에마스

길 안내의 「と」: "~하면 (자연히) ~가 보인다". 의지·명령이 아닌 당연한 귀결이라 と가 자연스럽다. 曲(ま)がる→「曲がると」.

あ단
い단
う단
え단
お단
あ行
あ아
い이
う우
え에
お오
か行
か카
き키
く쿠
け케
こ코
さ行
さ사
し시
す스
せ세
そ소
た行
た타
ち치
つ츠
て테
と토
な行
な나
に니
ぬ누
ね네
の노
は行
は하
ひ히
ふ후
へ헤
ほ호
ま行
ま마
み미
む무
め메
も모
や行
や야
ゆ유
よ요
ら行
ら라
り리
る루
れ레
ろ로
わ行
わ와
を오(を)
ん
んん

* し(시)·ち(치)·つ(츠)·ふ(후)는 예외적인 발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