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재팬

〜たら

(타라)
~하면 (가정)~했더니 (발견·계기)

접속

동사·형용사·명사의 과거형(た형)에 ら를 붙임 (行った→行ったら

安かった→安かったら

学生だった→学生だったら)

회화에서 가장 폭넓게 쓰이는 "~하면"이에요.

た형에 ら만 붙이면 돼서 만들기 쉽고, 뒤에 의지·명령·부탁이 와도 자연스러워서 활용도가 가장 높아요.

"~하면 ~하자/해 주세요"처럼 미래의 한 번뿐인 조건에 특히 잘 맞아요.

또 과거형으로 "~했더니 (뜻밖에) ~였다"처럼 어떤 행동의 결과로 무언가를 발견한 상황도 나타낼 수 있어요.

기본~하면 (가정)

일본에 가면 사진을 많이 찍을 거예요.

日本(にほん)に行(い)ったら写真(しゃしん)をたくさん撮(と)るつもりです

니혼니 잇타라 샤신오타쿠산 토루츠모리데스

가정의 「たら」: "~하면". 行(い)く→과거 行った→「行ったら」. 뒤에 의지·예정이 와도 자연스러운 게 たら의 장점.

기본~하면 (가정)

시간이 있으면 같이 식사해요.

時間(じかん)があったら一緒(いっしょ)に食事(しょくじ)しましょう。

지칸가앗타라 잇쇼니 쇼쿠지시마쇼-

권유와 결합: ある→「あったら」. 「〜たら〜ましょう」처럼 "~하면 ~합시다" 구조로 회화에서 매우 흔하다.

응용~하면 (가정)

방에 들어갔더니 친구가 있었어요.

部屋(へや)に入(はい)ったら友達(ともだち)がいました

헤야니 하잇타라 토모다치가이마시타

발견·계기의 「たら」: "~했더니 (뜻밖에) ~였다". 入(はい)る→「入ったら」. 뒤 문장은 과거형으로, 행동의 결과로 알게 된 사실을 말한다.

あ단
い단
う단
え단
お단
あ行
あ아
い이
う우
え에
お오
か行
か카
き키
く쿠
け케
こ코
さ行
さ사
し시
す스
せ세
そ소
た行
た타
ち치
つ츠
て테
と토
な行
な나
に니
ぬ누
ね네
の노
は行
は하
ひ히
ふ후
へ헤
ほ호
ま行
ま마
み미
む무
め메
も모
や行
や야
ゆ유
よ요
ら行
ら라
り리
る루
れ레
ろ로
わ行
わ와
を오(を)
ん
んん

* し(시)·ち(치)·つ(츠)·ふ(후)는 예외적인 발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