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재팬

영상 속 실제 사용 · 597개 장면

〜たら(타라)
~하면 (가정)~했더니 (발견·계기)

접속

동사·형용사·명사의 과거형(た형)에 ら를 붙임 (行った→行ったら

安かった→安かったら

学生だった→学生だったら)

회화에서 가장 폭넓게 쓰이는 "~하면"이에요.

た형에 ら만 붙이면 돼서 만들기 쉽고, 뒤에 의지·명령·부탁이 와도 자연스러워서 활용도가 가장 높아요.

"~하면 ~하자/해 주세요"처럼 미래의 한 번뿐인 조건에 특히 잘 맞아요.

또 과거형으로 "~했더니 (뜻밖에) ~였다"처럼 어떤 행동의 결과로 무언가를 발견한 상황도 나타낼 수 있어요.

기본~하면 (가정)

일본에 가면 사진을 많이 찍을 거예요.

日本(にほん)に行(い)ったら写真(しゃしん)をたくさん撮(と)るつもりです

니혼니 잇타라 샤신오타쿠산 토루츠모리데스

가정의 「たら」: "~하면". (い)く→과거 行った→「行ったら」. 뒤에 의지·예정이 와도 자연스러운 게 たら의 장점.

기본~하면 (가정)

시간이 있으면 같이 식사해요.

時間(じかん)があったら一緒(いっしょ)に食事(しょくじ)しましょう。

지칸가앗타라 잇쇼니 쇼쿠지시마쇼-

권유와 결합: ある→「あったら」. 「〜たら〜ましょう」처럼 "~하면 ~합시다" 구조로 회화에서 매우 흔하다.

응용~하면 (가정)

방에 들어갔더니 친구가 있었어요.

部屋(へや)に入(はい)ったら友達(ともだち)がいました

헤야니 하잇타라 토모다치가이마시타

발견·계기의 「たら」: "~했더니 (뜻밖에) ~였다". (はい)る→「入ったら」. 뒤 문장은 과거형으로, 행동의 결과로 알게 된 사실을 말한다.

あ단
い단
う단
え단
お단
あ行
か行
さ行
た行
な行
は行
ま行
や行
ら行
わ行
오(を)

* し(시)·ち(치)·つ(츠)·ふ(후)는 예외적인 발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