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명사 + のなかで + 一番 + 형용사·동사
"~중에서 가장 …하다"라며 어떤 범위 안에서 으뜸을 가리키는 최상급 표현이에요.
「〜のなかで」가 "~중에서"라는 범위를, 「一番」이 "가장/제일"을 나타내요.
비교 대상이 셋 이상일 때 자연스럽고, 「一番」 뒤에는 형용사나 동사를 그대로 이어 주면 돼요.
"~중에 제일"이라는 한국어를 보면 이 형태를 떠올리면 됩니다.
친구들 중에서 그가 가장 키가 커요.
토모다치노 나카데 카레가 이치반세가 타카이데스
최상급: 「〜のなかで一番」은 "~중에서 가장". 범위(친구들)에 「のなかで」, 으뜸에 「一番」을 붙여요.
이 중에서 어느 영화가 제일 재미있어요?
코노 나카데도노 에-가가 이치반오모시로이데스카
의문문에서도 「このなかで一番」으로 "이 중에 제일"을 물어요. 뒤에 형용사를 바로 이어 써요.
일 년 중에서 여름을 가장 좋아해요.
이치넨노 나카데 나츠가 이치반스키데스
응용: 「一番」 뒤에 동사(好きだ)도 올 수 있어요. "~중에서 가장 좋아한다"는 「一番好きだ」로 표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