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실제 사용 · 86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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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수량 + くらい(ぐらい)
동사·형용사 보통형 + くらい
"~정도 / ~쯤"이라는 뜻으로 대략적인 분량·시간·정도를 나타낼 때 쓰는 표현이에요.
발음에 따라 「ぐらい」로도 자주 쓰이는데 뜻은 같아요.
수량 뒤에 붙이면 "30분쯤, 세 명 정도"처럼 어림수가 되고, 정도를 나타낼 때는 "이 정도"처럼 가볍게 쓸 수 있어요.
회화에서 아주 자주 등장하니 숫자·시간 표현과 함께 익혀 두면 좋아요.
학교까지 30분 정도 걸려요.
갓코-마데 산줏푼쿠라이카카리마스
어림수: 수량 뒤의 「くらい」는 "~정도/쯤". 「30分くらい」처럼 정확하지 않은 대략의 양을 나타내요.
어제는 세 시간 정도 잤어요.
키노-와 산지칸호도 네마시타
시간·분량을 어림할 때 쓰는 「くらい」. 「ぐらい」로도 쓸 수 있고 뜻은 같아요.
이 정도 일은 혼자서도 할 수 있어요.
코노 테-도노코토와 히토리데모데키마스요
응용: 정도를 나타내는 「このくらい」는 "이 정도". 분량뿐 아니라 "이 정도쯤이야"라는 정도 표현으로도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