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속 실제 사용 · 218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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な형용사 어간 + になる
상태가 "~해지다 / ~하게 되다"로 변하는 것을 나타낼 때는 부사형 「に」에 「なる(되다)」를 붙여요.
「静か → 静かになる(조용해지다)」처럼요.
い형용사의 「~くなる」와 짝을 이루는 변화 표현이에요.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변하는 느낌을 줄 때 아주 자주 써요.
밤이 되면 방이 조용해져요.
요루니나루토 헤야가 시즈카니나리마스
변화: 「な형용사 어간 + になる」는 "~해지다". 静かになる처럼 부사형 「に」에 「なる」를 붙인다.
일본어가 점점 능숙해졌어요.
니혼고가단단 조-즈니나리마시타
上手になった처럼 능력이 향상되는 변화에 자주 쓴다. 과거는 「になった」(~해졌다).
방을 청소해서 깨끗해졌어요.
헤야오 소-지시테키레이니나리마시타
きれいになった처럼 결과적으로 상태가 변한 것을 나타낸다. い형용사의 「~くなる」와 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