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な형용사 어간 + に
な형용사를 "~하게"라는 부사로 만들 때는 어간 뒤에 「に」를 붙여요.
「静か → 静かに(조용하게)」처럼요.
い형용사가 「~く」로 바뀌는 것과 짝을 이루는 형태예요.
동사를 꾸며서 "어떻게" 하는지를 설명할 때 써요(조용하게 말하다, 친절하게 가르치다).
조용하게 말해 주세요.
시즈카니 하나시테쿠다사이
부사형: 「な형용사 어간 + に」는 "~하게". 静かに話す처럼 동사를 꾸며 "어떻게"를 나타낸다.
친구가 친절하게 가르쳐 줬어요.
토모다치가 신세츠니 오시에테쿠레마시타
親切に처럼 동작의 방식을 설명한다. い형용사의 「~く」에 대응하는 부사형.
방을 깨끗하게 정리했어요.
헤야오키레이니 이키마시타
きれいに처럼 결과 상태를 부사로 표현한다. 동사 앞에서 동작을 수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