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
な형용사 어간 + で
두 문장을 "~하고 / ~해서"로 이어줄 때는 な형용사 어간에 「で」를 붙여요.
「静か → 静かで(조용하고)」처럼요.
い형용사의 연결형이 「~くて」인 것과 짝을 이루는 형태예요.
성질을 나란히 늘어놓거나(조용하고 깨끗하다), 가벼운 원인(~해서)을 말할 때 두루 써요.
이 방은 조용하고 깨끗해요.
코노 헤야와 시즈카데 키레이데스
연결: 「な형용사 어간 + で」는 "~하고". 静かで처럼 어간에 붙여 다음 말로 이어준다.
그 친구는 친절하고 성실해요.
소노 토모다치와 신세츠데 세-지츠데스요
親切で처럼 사람의 성질을 나열할 때 쓴다. い형용사의 「~くて」에 대응하는 연결형.
도쿄는 편리해서 살기 좋아요.
토-쿄-와 벤리데 스미야스이데스
便利で처럼 가벼운 이유·원인("~해서")을 나타내기도 한다.